교회안내
교회의 비젼
환영합니다
우리들의 신앙고백
교회 연혁
섬기는 일꾼
교회 오시는길
교회 둘러보기
온라인 헌금안내
캐나다 연합교회소개
기관 안내
어린이부
중고등부
대학/청년부
에녹 선교회
요한 선교회
한나 선교회
바울 선교회
에스더 선교회
한글학교
구역안내
말씀과 찬양
온라인 예배
- 주일예배
- 수요예배
- 새벽예배
- 금요예배
- 절기특별예배
설교
목양 칼럼
찬송가 전곡듣기
성가대
선교와 나눔
국내 선교
- 도시선교
- 원주민선교
해외 선교
- 아프리카
- 동남아시아
희년기념교회
예배자료 및 행사
금주의 주보
예배시간
연간교회행사
예배위원
목회 일정표
PPT자료
찬양대
양육프로그램
새가족 성경공부
제자훈련 확신반
제자훈련 제자반 1
제자훈련 제자반 2
제자훈련 양육자반
마더와이즈
커뮤니티
교회 소식
교회 갤러리
자유게시판
기도제목
생활정보
새가족 등록
로그인
새가족 등록
로그인
교회안내
기관 안내
말씀과 찬양
선교와 나눔
예배자료 및 행사
양육프로그램
커뮤니티
교회의 비젼
환영합니다
우리들의 신앙고백
교회 연혁
섬기는 일꾼
교회 오시는길
교회 둘러보기
온라인 헌금안내
캐나다 연합교회소개
어린이부
중고등부
대학/청년부
에녹 선교회
요한 선교회
한나 선교회
바울 선교회
에스더 선교회
한글학교
구역안내
온라인 예배
- 주일예배
- 수요예배
- 새벽예배
- 금요예배
- 절기특별예배
설교
목양 칼럼
찬송가 전곡듣기
성가대
국내 선교
- 도시선교
- 원주민선교
해외 선교
- 아프리카
- 동남아시아
희년기념교회
금주의 주보
예배시간
연간교회행사
예배위원
목회 일정표
PPT자료
찬양대
새가족 성경공부
제자훈련 확신반
제자훈련 제자반 1
제자훈련 제자반 2
제자훈련 양육자반
마더와이즈
교회 소식
교회 갤러리
자유게시판
기도제목
생활정보
아프리카
필리핀 양한갑선교사 선교편지85호
ALM 선교통신 85호양한갑 최영인 선교사하카(Hakha) 선교 보고파람(Falam)까지 가는 길목회자 자녀 수련회를 마치고 점심 식사 후에 곧바로 파람(Falam)을 향해서 출발을 했습니다. 파람에서 있을 저녁 집회를 위해서 서둘러야만 했습니다. 칼라이미오를 벗어나 Chin 주 경계선에 이르렀을 때 또 한번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전에 검문을 했던 …
2014-05-12
필리핀 양한갑선교사님 선교편지83호
ALM 선교통신 83호 양한갑/최영인선교사 나보타스 사태 나보타스(Navotas)의 거주 역사는 약 4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지방에서 무작정 마닐라로 올라온 사람들이 나보타스 시립 공동묘지 안에서 거주를 시작했습니다. 40년이 지난 지금은 약 1,000명이 거주하는 무덤 마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나보타스의 삶을 접어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
2014-03-27
마다가스카르 선교보고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김 목사님과 장로님들, 그리고 온 교회와 성도님들께 평안을 빕니다. 저희는 올해에도 마다에서 주님께서 맡겨주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어려움이 계속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조금씩 나아지기를 기대합니다. 오랜만에 저희 마다에서의 최근 사역을 아레와 같이 보고드립니다. 안식년 동안 사랑…
2014-02-14
카메룬 엘리그포모교회 사진
1)교회 페인트 새로이 칠한 외부모습 2) 내부모습 3)지지난주일(1월26일) 함께 예배드리며 집사님들이 빵을 나눠주는모습 4)장로님2명과 여집사님2명 그리고 예비집사님과 함께
2014-02-12
카메룬 소식입니다
2014년 2월 선교편지 (카메룬: 김은환,김정희선교사한인연합교회 성도님! 평안하시지요? 저희들을 위하여 계속 중보기도해주셔서 맡은사역을 잘 감당하고있습니다 엘리그 포-모교회는 날마다 성장하고있습니다 올해는 교회 외부와 내부에 페인트 칠을 새로이하여 더욱 깨끗해져서 성도들도 무척 기쁘하고있습니다 올해는 남여 집사님 1명씩을 뽑아 3-4개월간 공…
2014-02-09
필리핀 양한갑선교사 선교통신81호
ALM 선교통신 81호 양한갑/최영인 선교사 미얀마 8차 선교를 마치고 메얀청 선교 센타 공사 미얀마에 도착했을 때 걱정스런 소식을 들었습니다. 메얀청 주민들이 선교센타 공사를 중단하라는 농성을 벌려 1월 1일부터 공사가 중단된 상태라고 했습니다. 동장이 주민들에게 건축 허가를 합법적으로 받아서 공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중단시킬 수 있는 명목…
2014-01-18
부르키나파소 상위교회 사택건축 사진
부르키나 파소의 임행주선교사님께서 보내준 사진입니다.저희 교회에서 보낸 선교헌금으로 구입한 모터사이클과 건축중인 사택입니다.바로 아래 사진에 나오는 분이 앙투안전도사이고, 배경으로 나오는 집은 선교사님의 사택 겸 와가두구 한인교회입니다.
2014-01-18
필리핀 양한갑선교사님 선교통신81호
ALM 선교통신 81호 양한갑/최영인 선교사 미얀마 제7차 선교를 마치고 매번 미얀마를 방문할 때마다 방콕 공항에서부터 “시대의 변화”를 실감합니다. 약 1년 반 전에는 양곤으로 들어가는 외국인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1년 전, 테인체인 대통령이 정치 개혁을 하면서 미얀마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약 6개월 전에는 기내 승객의 절반이 일본 비즈니스…
2013-11-17
필리핀 양한갑선교사님 선교통신 79,80호
ALM 선교통신 79호양한갑 최영인 선교사 미얀마 선교를 위한 NGO 등록을 위한 서류 접수 참으로 긴 기다림이었습니다. 미얀마로부터 매번 도착된 메일의 내용은 “그들이 요구하는 대로 다시 서류를 수정했고, 그들이 원하는 서류들을 다 첨부해서 올렸기 때문에 이번에는 접수가 될 것입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번번이 접수는 거부되었습니다. 서류를 접수받…
2013-11-17
필리핀 양한갑선교사님 선교통신78호
ALM 선교통신 78호양한갑/최영인 선교사 만 6년 사역을 돌아보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름은 늘 필리핀을 “태풍의 나라”로 만듭니다. 날마다 내리는 굵은 빗줄기 그리고 홍수. 나보타스의 화재와 세부에 일어났던 강도 7.2 지진. 그리고 잔인했던 모슬렘들의 인질극. 필리핀의 7월, 8월, 9월도 여느…
2013-10-28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선교 간증- 김원배집사님
올해 아프리카 부키나 파소 선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우리 교회에게 또 부키나파소 나라에 하신 일들을 간증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모든 간증이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드리기 원합니다. 이번 2013년 아프리카 부키나파소 선교는 저에게 있어서는 이미 예정되어 있었던 부름이었습니다. 지난해 2012년 몬트리올에서는…
2013-10-21
마다가스카르 김창주선교사님 소식
* 2013년9월:지금,마다에서는... 16. 안다카나 의료봉사'무의촌의료봉사'라고 이름 붙이는 것 조차 부끄럽습니다. 거저 의사나 병원이 없는(병원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작은 마을, 안다카나에서 남아공 선교사들을 도와 의료 봉사를 한 것이 벌써 5년째 접어듭니다.이제 마을 사람들과는 반가운 이웃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아내는 약품과 도구를 준비하여 환자들을…
2013-10-13
부르키나파소 임행주선교사님 편지
유대식 집사님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메일 감사합니다.이번 단기선교가 성취되고 풍성한 결실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유집사님의 기도와 헌신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압니다.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몬트리얼 한인연합교회의 멤버들은 주님께서 구성해 주신 환상적인 팀입니다.모두 정말 잘 하셨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교회 성도들이 열심이 한 것도 모두 주님의 은혜입…
2013-09-30
카메룬 김은환선교사님 편지
몬트리얼 한인연합교회 성도님께 그동안도 성도님들 평안하시지요?저희들 선교사역을 늦게 시작한 것이 벌써 10년이지나고있습니다. 지나온 시간들이 신기하고 놀랍기만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특별히 한인연합교회와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함께 기도하며 동역하게 된 것이 너무나도 귀하고 기쁩니다. 엘리그포-모 교회도 이제 설립3주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
2013-09-29
필리핀 양한갑선교사님 선교통신77호
ALM 선교통신 77호 양한갑/최영인 선교사 미얀마 6차 선교를 마치고 어려움 속에서 있는 가엾은 Chin 사모들을 보면서, 도로 공사 현장에서 힘든 노동을 하고 있는 허리 꺾인 자매들을 보면서, 배가 고파서 힘없이 앉아 있는 신학생들을 보면서, 메얀청 한센센타에 빈약한 클리닉을 보면서,한센 환우들이 순식간에 밥을 먹고 빈 그릇을 들고 “더 주세요. 더…
2013-09-19
«
«
6
7
8
9
»
검색
제목
내용
검색
목록
C
opyright © 2026 몬트리올 한인연합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Webzigi.com